오수와 식품잔반을 퇴비화하는 플랜트에서 악취가 발생
그 소취대책으로서 소취제 스크랩버 장치가 채용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성소다 스크랩버로 처리했지만,효과가 충분히 나오지않아 악취걱정은 계속되었음.칼모어에 의뢰가 있었을때는 행정지도를 받아 우왕좌왕하던 상태였지만,냄새대책 컨설테이션을 비롯하여 스크랩버는 개조하여 소취제 스크랩버로 변경.
- 배기풍량100m3/min ×3기
- 사용소취제 마이크로겔C-PC+N
결과>>
채취장소 |
냄새농도 |
암모니아 농도 |
저급지방산 농도 |
메틸메르캅탄 |
| 탈취장치입구 |
160000 |
100.0 |
0.004 |
0.01 |
| 탈취장치출구 |
23000 |
50.0 |
0.0003以下 |
0.0008以下 |
| 탈취효율 |
85.6% |
50.0% |
92.5%以上 |
92.0%以上 |
가 되었습니다.
암모니아 농도는 그다지 내려가지 않았지만,퇴비화공장의 냄새걱정의 원인은 암모니아가 아니라,이소길초산을 대표로하는 저급지방산과 메틸메르캅탄 입니다.많은 분들이 암모니아 대책을 열심히 하고있지만,대부분의 경우는 암모니아를 제거하도라도 악취걱정은 줄지않습니다.2가지 악취를 확실히 제거함으로서 악취해소을 위한 냄새대책이 됩니다.

공장내부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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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버 소취장치(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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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겔 원액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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